2026 가정의 달, 온해피가 전하는 지역사회 연계 따뜻한 나눔 활동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해피는 민·관·학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채워드리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실천했던 감동의 현장들을 전해드립니다!
1. 마음을 채우는 따뜻한 한 끼, 어르신 점심 나눔 행사
지난 5월 6일, 온해피와 사랑봉사회는 '전라도이야기' 식당의 소중한 후원으로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대접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정서, 삶의 존엄을 함께 돌보는 통합적인 지원으로 마련됐습니다.
카네이션 & 영양제 전달: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영양제를 함께 전달했습니다.
장수사진 촬영 지원: 식사 후 어르신들께서 가장 고운 모습을 단정하게 기록하실 수 있도록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식사와 함께 다채로운 지원을 받으신 어르신들께서는 환한 웃음과 함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셨습니다. 온해피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점심 식사 및 반찬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음악으로 전하는 위로, 온해피 하모니 오케스트라 연주회
5월 9일, 어버이날을 맞아 '오케이봉사단'이 주최한 지역사회 어르신 초청잔치에서 '온해피 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뜻깊은 축하 연주회를 펼쳤습니다.
독거노인 및 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음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단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껏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께서는 눈을 반짝이며 음악에 귀를 기울이셨고, 곡이 끝날 때마다 환한 미소와 뜨거운 박수로 화답해 주셨습니다. 음악 안에서 세대 간의 정과 공감이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온해피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3. 섬마을 강화도로 찾아간 행복, TAV 임원진 봉사활동
5월 16일에는 복지 및 의료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섬 지역, 강화도 석모도(삼남교회)를 찾아가 어르신 50명을 모시고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온해피, IGC, 석모도삼남교회가 주관하고 ATELIER MEDI KOREA, 송도이안치과, 인천글로벌캠퍼스 TAV 동합동아리, 홍익세무회계컨설팅의 뜻깊은 협력과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특히 청년 학생들로 구성된 TAV 임원진들이 직접 봉사자로 참여하여 세대 간 섬김을 실천했습니다.
이미용 서비스 & 장수사진 촬영: 어르신들의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어 드리는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한 후, 멋진 프로필과 장수사진을 촬영해 뜻깊은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카네이션 및 비타민(영양제) 전달: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포장한 비타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TAV 임원진 청년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고 말벗이 되어 드렸으며, 덕분에 현장은 시종일관 웃음과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민·관·학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ESG 경영 가치 실현이자, 지역 맞춤형 봉사의 진정한 모범이 된 하루였습니다.
나눔을 마치며 ♡
온해피의 5월은 소외된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에 사랑과 상생의 가치를 전할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푸르고 따뜻했습니다.
이번 가정의 달 프로젝트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민간단체와 대학, 기업이 협력한 성공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습니다. 어르신들께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후원과 봉사로 동행해 주신 모든 기관과 봉사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온해피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 가능한 나눔과 공공 협력 활동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