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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인천in /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온해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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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단법인 온해피와 1월 11일 사회적경제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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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온해피는 인천에서 유일한 외교부 소관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이다.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통해 지구촌 곳곳의 빛을 밝혀주고 사회적경제 가치를 확산시키고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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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서 (사)온해피 배인식 대표는 우리나라가 1945년 해방이후 1990년대까지 해외로부터 70조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을 지원받으면서 성장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한국이 다른 나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한 활동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국제적인 교육, 구호, 개발, 복지활동 전문기관을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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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많은 청년들이 다양한 해외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귀국하여 사회를 위해 환원하고 활용하는 경우는 드문 것을 보고 아쉬웠다"면서 "어떻게 하면 우수한 해외 경험 인재들을 성장 발전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협약을 하게 됐다"며 협약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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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경희 센터장은 "인천이 인구 300만을 돌파하면서 그동안 외형만 키워 왔다면 이제는 그 내실을 다져야 할 때"라며, "인천이 국제도시로써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나눔과 공유가 극대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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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센터장은 이어 (사)온해피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국제적 인프라를 사회적경제와 접목시켜 청년실업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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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인천은 우리나라 전체에서 인구가 계속 늘어 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도시"라며 이제는 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가기고 있는 가치를 어떻게 실현하고 나눌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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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구축과 서포터즈 교육 사회공헌서비스 개발 등에 대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온해피는 국제협력업과 사회적경제 프로그램 연계 및 정보를 제공해 주며 상호신뢰를 쌓아가는데 역할을 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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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봉사를 다녀온 우수학생들에게 사회서비스 실천의 일환 으로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시민기자단과 청년기자단 활성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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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회적경제 지원센터는 새해 첫 달부터 신선한 업무협약을 맺어 화재가 되고 있다.©문미정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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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원문보기] 인천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온해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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