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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헤럴드경제 外 5개 매체 / 온해피-인천대, 지구촌 나눔문화 실천 업무협약 체결

온해피 0 2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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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인천대학교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 온해피가 지구촌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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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조동성총장과 온해피 배인식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기부 및 교육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등에 상호 협력하고 학생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을 통해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지구촌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 서 나갈 것을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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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반으로 한 국제구호개발 NGO 온해피와 인천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인 인천대는 이번 협약은 통해 온해피가 추진하는 ▷영문도서관 건립, ▷케냐 교육지원 해외봉사단 파견, ▷세계시민교육 강사 양성 등의 국제협력사업에 인천대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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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해피 영문도서관은 온해피가 OBS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프리카-아시아 101개 행복도서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립되는 개발도상국 도서관에 기증될 영문도서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영문도서관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인천 1호선 테크노파크 역사 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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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도서관 사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서포터즈를 구성할 계획이며, 테크노파크 역은 인천대 미추홀캠퍼스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인천대 재학생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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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온해피는 지난 1월에 인천재능대, 인천가톨릭대, 한국외국어대 학생 30여 명을 케냐 카지아도(Kajiado) 지역에 파견해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인천대를 포함한 인천가톨릭대, 인천재능대 등의 인천 소재의 대학교를 주축으로 유아교육분야 국제교류 및 교육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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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온해피와 인천대는 세계시민교육 대학생 강사 양성, 국제교류협력 교육과정 개설 등의 교육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인천지역 내에 국제개발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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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해피 배인식 대표이사는“인천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민간단체 온해피와 인천대와의 업무 협약은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지역의 국제 활동 영역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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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조동성 총장은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깨닫고,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해피는 인천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년들에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SDGs(지속가능한 개발 목표)의 이행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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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해피는 지난 2015년 UN경제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 교육지원과 더불어 보건의료 지원사업과 긴급구호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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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원문보기] 인천대-온해피, 지구촌 나눔문화 실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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